[스포츠동아] 용인시, 장애인도 편하게 누리는 ‘수영 복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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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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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가 동백미르휴먼센터 수영장에 장애인 전용레인을 운영한다
동백미르휴먼센터 수영장 1개 레인 장애인 전용 운영…자유수영·발달장애인 맞춤 강습 지원
8월 21~23일 신청 접수…9~11월 시범운영 후 2027년 정규 프로그램 편성 검토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수중 재활 지원을 위해 동백미르휴먼센터 수영장에 장애인 전용 레인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오는 9월부터 기흥구 중동 동백미르휴먼센터 1층 수영장의 25m 10개 레인 가운데 1개를 일정 시간대 장애인 전용으로 지정한다. 자유 수영과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대상 소규모 강습을 운영할 예정이다.
자유 수영은 평일 오전 11시~낮 12시, 오후 4~6시, 주말 오후 2~5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회당 2000원이다. 발달장애인 강습은 학령기 아동반과 청소년반으로 나눠 각 반 4~6명을 대상으로 2명의 강사가 안전하게 지도한다. 강습료는 월 4회 6만원이다.
참가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장애인이며, 신청은 8월 21~23일 동백미르휴먼센터 스포츠센터 누리집에서 받는다. 시는 9~11월 시범운영 후 이용자 만족도와 운영 결과를 반영해 2027년 정규 프로그램 편성을 검토한다.
동백미르휴먼센터에는 장애인과 가족의 편의를 위해 가족 샤워실과 가족 탈의실 각각 2곳, 남·여 장애인 화장실이 마련됐다. 휠체어 이용 공간과 낮은 샤워기 거치대, 접이식 의자 등도 갖췄다.
이상일 시장은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담아 가족 샤워실과 탈의실, 장애인 화장실을 갖췄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수영을 통해 재활과 운동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스포츠동아 https://sports.donga.com/
동백미르휴먼센터 수영장 1개 레인 장애인 전용 운영…자유수영·발달장애인 맞춤 강습 지원
8월 21~23일 신청 접수…9~11월 시범운영 후 2027년 정규 프로그램 편성 검토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수중 재활 지원을 위해 동백미르휴먼센터 수영장에 장애인 전용 레인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오는 9월부터 기흥구 중동 동백미르휴먼센터 1층 수영장의 25m 10개 레인 가운데 1개를 일정 시간대 장애인 전용으로 지정한다. 자유 수영과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대상 소규모 강습을 운영할 예정이다.
자유 수영은 평일 오전 11시~낮 12시, 오후 4~6시, 주말 오후 2~5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회당 2000원이다. 발달장애인 강습은 학령기 아동반과 청소년반으로 나눠 각 반 4~6명을 대상으로 2명의 강사가 안전하게 지도한다. 강습료는 월 4회 6만원이다.
참가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장애인이며, 신청은 8월 21~23일 동백미르휴먼센터 스포츠센터 누리집에서 받는다. 시는 9~11월 시범운영 후 이용자 만족도와 운영 결과를 반영해 2027년 정규 프로그램 편성을 검토한다.
동백미르휴먼센터에는 장애인과 가족의 편의를 위해 가족 샤워실과 가족 탈의실 각각 2곳, 남·여 장애인 화장실이 마련됐다. 휠체어 이용 공간과 낮은 샤워기 거치대, 접이식 의자 등도 갖췄다.
이상일 시장은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담아 가족 샤워실과 탈의실, 장애인 화장실을 갖췄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수영을 통해 재활과 운동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스포츠동아 https://sport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