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어프리뉴스]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 이해 소통 안내서 2.0’ 제작·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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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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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이해를 높이는 소통 가이드 ver 2.0 표지 이미지 (사진 : 한국장애인개발원)
정하림 기자 : 한국장애인개발원은 공직자를 포함한 국민의 장애 이해 증진을 위해 ‘장애 이해를 높이는 소통 안내서(가이드) 2.0’을 제작·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약 4만6천여 개 의무교육 대상기관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공직유관단체 종사자의 장애 이해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자료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개발원은 2023년 배포한 기존 소통 안내서를 바탕으로 최신 장애 관련 통계와 정책 기준을 반영해 내용을 개정했다.
이번 안내서는 민원 응대와 교육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실무 중심 자료로, 16가지 장애 유형별 예절과 소통 방법 등을 담고 있다.
안내서는 장애의 정의 및 장애 인구 현황, 장애 당사자와의 소통 방법, 회의 공간 결정 시 점검 사항, 장애 유형별 예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장애 유형별 예절은 ‘미리 준비하면 좋아요!’,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이것까지 고려한다면?’ 등 3개 항목으로 구분해 현장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안내서는 PDF 형태로 제작됐으며, 한국장애인개발원 누리집(www.koddi.or.kr)과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적관리시스템(www.able-edu.or.kr)에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이경혜 원장은 “이번 안내서 배포를 통해 국민의 장애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의 원활한 소통과 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 이해 기반의 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배리어프리뉴스(https://www.barrierfreenews.com)
정하림 기자 : 한국장애인개발원은 공직자를 포함한 국민의 장애 이해 증진을 위해 ‘장애 이해를 높이는 소통 안내서(가이드) 2.0’을 제작·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약 4만6천여 개 의무교육 대상기관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공직유관단체 종사자의 장애 이해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자료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개발원은 2023년 배포한 기존 소통 안내서를 바탕으로 최신 장애 관련 통계와 정책 기준을 반영해 내용을 개정했다.
이번 안내서는 민원 응대와 교육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실무 중심 자료로, 16가지 장애 유형별 예절과 소통 방법 등을 담고 있다.
안내서는 장애의 정의 및 장애 인구 현황, 장애 당사자와의 소통 방법, 회의 공간 결정 시 점검 사항, 장애 유형별 예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장애 유형별 예절은 ‘미리 준비하면 좋아요!’,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이것까지 고려한다면?’ 등 3개 항목으로 구분해 현장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안내서는 PDF 형태로 제작됐으며, 한국장애인개발원 누리집(www.koddi.or.kr)과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적관리시스템(www.able-edu.or.kr)에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이경혜 원장은 “이번 안내서 배포를 통해 국민의 장애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의 원활한 소통과 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 이해 기반의 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배리어프리뉴스(https://www.barrierfre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