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어프리뉴스] 동대문구, 폭염 취약계층에 4천만 원 규모 냉방용품 지원…민관 협력 복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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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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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림 기자 : 동대문구는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와 장기화되는 폭염에 대비해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1인 가구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000만 원 규모의 맞춤형 냉방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과 동 주민센터 기금, 민간기관 및 기업 후원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재원을 마련했으며,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2000만 원을 활용해 냉방기기가 없는 취약계층 40가구에 에어컨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각 동 주민센터는 희망복지위원회 기금 등 자체 재원을 활용해 선풍기와 에어컨 등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지역 내 민간기관과 기업의 후원을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냉방용품을 추가 확보해 전달할 예정이다.
민간단체의 나눔도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일 구청에서 기탁식을 열고 1000만 원 상당의 여름이불 130채를 전달했다. 기탁된 여름이불은 15개 동 주민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동대문구는 냉방용품 지원뿐만 아니라 동 주민센터와 복지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 협력체계를 활용해 폭염 취약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안부 확인과 생활실태 점검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방침이다.
김기현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폭염은 취약계층에게 생명과 직결되는 재난인 만큼 선제적인 지원과 촘촘한 보호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민간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더해져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배리어프리뉴스(https://www.barrierfreenews.com)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과 동 주민센터 기금, 민간기관 및 기업 후원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재원을 마련했으며,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2000만 원을 활용해 냉방기기가 없는 취약계층 40가구에 에어컨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각 동 주민센터는 희망복지위원회 기금 등 자체 재원을 활용해 선풍기와 에어컨 등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지역 내 민간기관과 기업의 후원을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냉방용품을 추가 확보해 전달할 예정이다.
민간단체의 나눔도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일 구청에서 기탁식을 열고 1000만 원 상당의 여름이불 130채를 전달했다. 기탁된 여름이불은 15개 동 주민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동대문구는 냉방용품 지원뿐만 아니라 동 주민센터와 복지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 협력체계를 활용해 폭염 취약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안부 확인과 생활실태 점검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방침이다.
김기현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폭염은 취약계층에게 생명과 직결되는 재난인 만큼 선제적인 지원과 촘촘한 보호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민간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더해져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배리어프리뉴스(https://www.barrierfre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