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세스코, 장애인공단과 손잡고 자원 재활용 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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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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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조기근 부사장(가운데 왼쪽)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 김현주 지사장(가운데 오른쪽)이 지난 21일 경기도 의정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에서 열린 발달장애인 고용 확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세스코
자원순환 활성화 및 발달장애인 고용확대 목적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손잡고 자원 재활용을 지원하는 ‘세스코 EVC’ 센터를 열고, 발달 장애인 고용 확대와 자연 보존에 활동을 시작한다.
세스코는 지난 21일 경기도 의정부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와 ‘발달장애인 고용 확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세스코 EVC 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세스코 관계자들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 의정부시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라는 가치 아래 설립된 ‘세스코 EVC센터’는 발달장애인 근로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의 공간이다. 시민들이 무인 수거기에 투명 페트병을 투입하면, 근로자들은 원격 시스템(앱)으로 수도권내 위치한 장비의 적재량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원활한 수거를 돕는다. 이를 통해 일상속 리사이클링 시스템을 활성화하고, 탄소 저감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 세스코는 발달장애인 근로자들이 직무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친화적인 근무 환경을 다각도로 지원할 계획이다.
세스코 관계자는 “장애인이 스스로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일자리를 고민해 온 결실로 EVC센터의 문을 열게 됐다”라며,“이번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의 협약을 통해 환경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진정한 동행의 시작이자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
자원순환 활성화 및 발달장애인 고용확대 목적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손잡고 자원 재활용을 지원하는 ‘세스코 EVC’ 센터를 열고, 발달 장애인 고용 확대와 자연 보존에 활동을 시작한다.
세스코는 지난 21일 경기도 의정부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와 ‘발달장애인 고용 확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세스코 EVC 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세스코 관계자들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 의정부시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라는 가치 아래 설립된 ‘세스코 EVC센터’는 발달장애인 근로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의 공간이다. 시민들이 무인 수거기에 투명 페트병을 투입하면, 근로자들은 원격 시스템(앱)으로 수도권내 위치한 장비의 적재량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원활한 수거를 돕는다. 이를 통해 일상속 리사이클링 시스템을 활성화하고, 탄소 저감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 세스코는 발달장애인 근로자들이 직무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친화적인 근무 환경을 다각도로 지원할 계획이다.
세스코 관계자는 “장애인이 스스로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일자리를 고민해 온 결실로 EVC센터의 문을 열게 됐다”라며,“이번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의 협약을 통해 환경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진정한 동행의 시작이자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











